누군가 지금도 나의 이력서를 열어보고 있다 - Linkedin
이력서를 잘 작성하셨다면 그 이력서를 Linkedin (링크드인)에 업데이트를 해주시면 정말 좋습니다. 요즘은 국내에서도 Linkedin를 많이 사용하던데 외국에서는 Linkedin을 통해서 인사담당자 또는 헤드헌터들이 정말 많이 연락이 옵니다.
전 세계 모든 국가에서 연락이 오기 때문에 이력서 작성보다 어쩌면 더 중요한 것이 Linkedin 관리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이력서를 잘 작성했기 때문에 이력서에 사용한 사진을 사용하시고 이력서에 작성한 경력 기술서를 복사해서 붙여넣기만 하면 이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저 역시 지금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Linkedin을 통해서 먼저 연락이 와서 인터뷰를 보게 되었고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해외 취업은 크게 본인이 이력서를 직접 넣어서 연락을 기다리는 것과 그 회사에서 먼저 연락 오는 두 가지의 방법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본인이 이력서를 넣는 것보다 어떤 회사에서 먼저 연락이 왔을 때가 더 높은 연봉을 받으실 수 있고 합격률 또한 훨씬 높습니다. 당연한 것이겠지요. 왜냐하면 그 회사에 이미 Linkedin을 통해서 본인의 이력서를 이미 다 봤고 그 포지션에 그 회사에 필요한 인재라 생각이 되어 먼저 연락이 온 것이니 이력서를 직접 넣는 것보다 훨씬 좋은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갑자기 연락을 받으시는 것이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포지션인지 아닌지 무슨 회사인지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연락 오신 분을 통해서 얻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Linkedin을 활용하는 방법 중 유용한 전략 중 하나는 추천서 기능을 활용하시는 겁니다. 같이 일했던 동료나 직장 상사 또는 학교 선배 등에게 Linkedin을 통해서 추천서를 써달라고 부탁하시고 그분들이 작성해 주신 코멘트가 본인 링크드 인 프로필에 항상 따라다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전처럼 어떤 회사에 지원할 때 추천서를 부탁하지 않고 링크드 인을 통해서 한번 받아놓으면 프로필과 함께 항상 따라다니기 때문에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직장 동료나 상사 또는 지인들 중 누구에게나 부탁해도 되는 것이냐? 네, 누구에게나 부탁해도 됩니다만 가급적이면 그분의 직급이 높으면 높을수록 더 좋은 것은 있습니다. 꼭 그런 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회사 임원이 추천서를 적어주는 것과 사원이 써준 추천서 사이의 신뢰도의 차이는 발생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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