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부분에서 간략한 자기소개를 마치셨다면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 준비를 마치셨습니다.
본론에서는 지금까지 다녔던 회사 이름과 기간 그리고 포지션을 작성 (ex, Finance Analyst, Rolls-Royce Singapore, May 2010~ Apr 2012) 반드시 시간 흐름별로 적어주셔야 합니다.
또한, 해당 포지션에서 무슨 일을 하셨는지 무슨 프로젝트를 담당하셨는지 또 본인의 성과는 무엇이었는지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셔야 합니다. 이 부분에서 주의해야 할 점은 반드시 본인이 직접 한 일들만 적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간혹, 서류전형을 통과하기 위해 직접 하지 않은 일도 살짝 넣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운이 좋다면 서류 전형을 통과하시고 면접도 보실 수 있는 기회가 올 것이고 또 면접관이 그 부분에 대해 질문이나 테스트를 보지 않는다면 채용까지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업무가 본인의 업무에서 중요한 업무이거나 또 상사가 그 업무를 부탁한다면 상당히 곤란한 상황을 겪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의 경력을 사실대로 진솔하게 적으실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서 또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이 경력기술서도 그 채용공고에 올라온 내용들을 활용하시면 아주 좋습니다. 공고에는 입사하게 된다면 무슨 업무를 담당하게 될 것인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본인 경력을 이력서에 적을 때 최대한 비슷한 업무 또는 그런 경력이 있다는 점을 키워드를 활용하셔서 작성하시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무작정 나는 이런저런 일들을 해왔던 사람입니다 라기보다는 이런저런 비슷한 일들을 해왔던 사람이니까 나를 채용하더라도 큰 리스크는 없을 것입니다라는 걸 알려주셔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채용 공고는 몇 번이고 읽어 보시고 그 힌트 지를 100% 활용하시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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